원마루 시장에 위치한 몇없는 양꼬치 식당. 양꼬치(10p) 1인분, 해장라면, 윙봉 1인분을 주문했는데 맛은 가격대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그 정도다. -장점 1. 원마루 시장 내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좋다 -단점 1. 양꼬치를 구울 때 환풍기가 제대로 환풍이 안된다 2. 식당내부에 4인테이블 5개가 있는데 테이블이 꽉차서 바쁜 것은 이해하나 많이 바빠서 손님이와도 온지도 모르고 기다려야 했고 부르고 싶어도 벨버튼이 없어서 부르기가 힘들다 3. 주문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주방으로 가려고 하는 태도가 매우 보기 안좋았다 4. 주문하고 나서 양꼬치 1인분 나오기까지 시간이 20분 넘게 기다렸는데 사전에 소요시간을 말해주지도 않았다.또한 해장라면은 매운편이였으나 미리 안내를 안해줘서 매운걸 잘못먹는 사람은 못먹어서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나쁘지는 않으나 손님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만족하지 못할수도 있는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