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국밥이 먹고 싶다하여 방문한 곳입니다. 고기국밥과 순대국밥, 녹두전을 시켜 먹어 보았습니다. 고기국밥과 순대국밥 국물은 같고 순대가 들었냐 고기가 들었냐만 다릅니다. 국물은 간이 안된 싱거운 사골국물이고 소금으로 간을 해 먹어야 합니다. 조미료 맛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소금을 좀 많이 타야 원하는 국물이 나올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국밥보다는 녹두전이 맛있었습니다. 적당히 바삭하고 안에 고사리가 들어 있어 담백하니 맛있게 먹기 좋았습니다. 녹두전과 함께 나오는 양파조림이 맛있었고 기본적으로 나오는 석박지나 김치도 맛있었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