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치 및 외관 분위기 -매교동 유천파출소 근처 길가에 위치 -외관 사진은 없지만 누가봐도 노포의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2.가게 내부 -가게 내부가 넓지 않아 테이블도 몇개 없지만 부대끼며 먹어야 될 테이블 간격이다 -화장실은 가게 외부 같은 건물내에 위치 3.메뉴 -메뉴 사진참고 -새뱅이탕이라고 불리는 새우민물찌개를 주문 후 계란말이 추가 주문 4.맛과 서비스 -처음 나온 반찬에 도라지 무침이 있었는데 먹자마자 사장님의 맵기 정도를 알 수 있었다. 꽤 맵다. 그리고 나온 새우민물찌개. 역시 매웠다. 하지만 맛있게 매운 맛이라 맵게 드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맛이다. 아마 고춧가루를 매운걸 쓰시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두부도 들어있고 생각보다 건더기가 꽤 많아서 소주 안주로 제격이다. 국수 사리를 따로 주문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사장님이 소면 한줌을 찌개에 넣어주셔서 더 맛있게 먹었다. 어느정도 비우고 계란말이도 추가로 주문해서 계란말이까지 폭풍섭취하며 소주 네병을 비우니 과일까지 서비스로 내주셔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었다. 5.총평 -간만에 노포다운 노포를 방문했던 것 같다. 자리도 공간도 협소하지만 사장님의 손맛과 서비스에 소주가 술술 넘어가는 하루였다. 강아지도 한마리 있었는데 손님이 많아지니 강제로 밖에서 보초행. 노포다운 노포를 느껴보고 싶으면 방문 추천. 츤데레같은 사장님의 서비스도 정겨운 곳.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