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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eer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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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래
3 年前 Google に
6명이 갔다. 가게안에말고 밖에 천막 친곳에 앉았다. 쏘맥 안주시키고 마시면서 분위기 좋았다. 기본 안주가 떨어져서 2~3번 시켰더니 서빙하는 사람인지 주인인지 모르지만 하는말이 짜증나는 얼굴에 뽀로롱하는 말투로 "잔심부름많이시키네" 라고 했다. 화라고 낼줄 모르는 형수님이 열받았다. 그리고 토덜거리며 돌아와 이런 얘기를 하는걸 듣고 동생이 가게안으로 들어가서 따져물어니 옆의 젊은 아가씨가 듣고서는 잘못했다, 미안하다고 하고 정작 본인은 동생에게 말낮추었다고 시비다. 이거 동네에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의심이 간다. 나는 입구에서 어떻게하나 보고있으니 이런 상황이었다. 그리고 형님께서 그만하고 가자해서 해변 산책로를 걸으면서 돌아왔다. 다시는 가고싶은 생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