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タッフはここで丁寧なと評判です。良い サービスはいつもにこやかです。それは素敵な場所で、その楽しい 雰囲気があり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2대복국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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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1年前 Google に
참복국 먹었는데 걍걍... 냉동...? 인지 뭔지... 너무 오래 끓였는지 모르겠지만 살이 굉장히 단단 푸석..ㅠㅠㅠ실몽....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3 Service: 5 Atmosphere: 3
benerux
1年前 Google に
2025.2.12 방문. 3박 4일이나 사천 남해 여행을 하면서도 정작 거점인 삼천포에서는 식사를 한번도 하지 못해 마지막에는 숙소 근처(삼천포항)에서 식사를 할 계획을 세웠다. 짝꿍과 논의를 거쳐 메뉴는 해물탕으로 결정했다. 그런데 전날 저녁 식사로 굴구이를 먹어서 그랬는지 짝꿍이 새벽 5시 무렵부터 급체를 해 힘들어하는 것이 아닌가. 뭘 할 수 있는 시간대가 아니어서 일단 숙소 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소화제를 사서 먹였는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힘들어해 민간요법인 손가락 따기를 시도했다. 바늘이 없으니 옷핀으로 해보려는데 옷핀으로는 도저히 따지질 않아 방법을 찾던 중 약국에 가면 사혈침(란셋)이라는 것을 판다고 해 근처에 일찍 연 약국에 갔더니 다행히 사혈침이 있었고 알콜 스왑도 사서 소독 후 손가락을 땄다.(사람 살린 태평양약국, 고맙습니다.) 손가락을 따서 그랬는지 짝꿍이 조금 나아졌다고 해 쉬다가 체크아웃 후 서울로 복귀하기 전 기력 회복 차원에서 국물 위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다보니 복국이 떠올랐다. 그렇게 해서 근처에 있던 이 식당에 방문했는데 복국 외에 복탕이 여러 종류 있어 뭘 주문하면 좋을 지 물어보니 아침에 참복이 들어왔다고 해 복국, 참복탕을 주문했다. 음식이 나온 후 보니 비쥬얼은 둘이 비슷했는데 참복탕의 참복은 아침에 가져와서 그런지 확실히 육질이 더 부드러웠다. 상대적으로 복국의 복은 육질이 조금 더 단단했다. 국물은 참 좋았고 콩나물과 미나리를 건져 밥에 비벼먹으니 그 역시 맛있었다. 다만 짝꿍이 밥이 도저히 넘어가지 않는다고 해 국물 위주로만 조금 먹을 수 있어 아쉬웠다. 다시 남해 여행을 하면 그때 재방문하기로 하고 나섰다. 주차는 우리는 호텔 주차장에 차를 두고 걸어갔지만 식당 바로 앞에 노상 주차장이 있어 그곳에 하면 될 듯 하고 또는 골목의 빈 자리에 눈치껏 하면 될 듯 싶다. Meal type: Breakfast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Ilkwon Cho
3 年前 Google に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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