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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never happened to taste Chinese cuisine, get your chance at this restaurant.
8월의중화객잔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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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각기고수
7 ヵ月前 Google に
저녁 식사로 짬뽕을 주문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는 호프 겸용으로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탕수육은 소스가 부어져서 나오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짬뽕은 불향이나 불맛은 없고 쥬키니가 들어있었습니다. 짬뽕 맛은 아쉽게도 훌륭하지 못했고, 무엇보다 실내에서 키우시는 걸로 보이는 고양이가 활보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보기에는 귀엽지만 필자처럼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힘들 수가 있습니다. 음식에 집중을 못하고 피부가 가려워서 아주 불쾌한 자리였습니다. 맛은 둘째로 보고 식사 자리는 편안해야 생각되는 부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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