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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Kim
1年前 Google に
사실 가게는 몇 번 봤지만, 상호나 간판의 발랄함이 맛 있는 고기집이라기 보다는 트렌드를 좇아 가는 듯한 인상을 주어 내 취향의 고깃집은 아닌 듯 하였다. 그러나 수저를 받는 순간 의심을 거둬야 했다. 갸인적으오 수저통이 놓여 있는 것 안 좋아한다. 그 뭉터기의 수저를 누가 언제 어떻게 무슨 손으오 만졌는 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더구나 수저는 직접적으오 입에 들어가는 물건이 아닌가.. 그라고 숯이 나오는 순간 일행과 감탄. (간판 때문에) 전혀 기대를 안 한 탓 일까, 예상을 뒤엎으며 잘 올라온 참숯이 음식에 대한 기대를 올린다. 수제돼지갈비 5인분을 먹었는데 목살과 같은 일체의 갈비외의 부위 없이 100% 포를 뜬 갈비살로만 제공 됐다. 비계와 살이 적정히 레이어를 이룬 돼지갈비는 양념과 어우러져 좋은 열기에 익는다. 맛있다. 돼지갈비를 먹을 때는 불판 교환 요청이 조금은 미안한데, 말씀 안 드려도 갈아 주신다. 물고기는 잡아주지 말고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 했는데, 이유를 곁들인 굽는 법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
태용훈
3 年前 Google に
돼지갈비 함양맛집이네요.. 막창도 냄새도 안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