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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10 ヵ月前
리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매장은 장식품과 개인 물건 전시가 많은 편이라, 메뉴판과 기물들이 안전하게 비치될 수 있도록 항상 신경 쓰고 있습니다. 메뉴판에 팔을 기대어 밀리는 상황은 다른 손님들의 이용 불편이나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부득이하게 안내를 드렸습니다. 두 번째로 다시 말씀드릴 때 톤이 단호해졌던 점은 인정하며, 혹시 그 과정에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또한 결제 과정에서는 카드가 여러 번 인식되지 않아, 기계 특성상 세워서 인식시키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도와드렸던 상황이었습니다. 힘을 주어 누르거나 무례하게 행동한 적은 없으며, 오히려 빨리 결제가 완료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했던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카드가 휘어 보이는 모습 때문에 기분이 상하셨을 수 있다는 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 리뷰를 확인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관리자 승인 이후 답글이 가능해 뒤늦게 답변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모든 손님께 동일한 서비스와 친절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다른 손님께 불편을 주거나 기물 파손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는 부득이하게 안내를 드릴 때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어느 공간이든 그곳의 기물과 장비는 소중한 재산이기에,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서로 배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