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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3 ヵ月前
Ian Sterling 고객님 인키친 레스토랑을 다시 찾아주셨는데 예전 방문 기억만큼 만족을 드리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재오픈 및 장소변경에 대하여 큰 아쉬움을 가지고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님과 이러한 아쉬움이 같이 느끼는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먼저 첫번째, 10층에서 2층으로 바뀐상황은 중소기업이 운영을 하였던 10층인키친은 회사의 경영난으로 폐업을 선택하였습니다. 기존 인키친을 사랑해주셨던 고객님들 및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셨던 고객님들로 하여금 대표님과 총괄셰프가 의논하여 개인사업자로 전환하여 운영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 10층에다가 못했던이유는 상가호실에 대한 계약상황이있었기에 유지를 못하였습니다. 두번째, 메뉴구성입니다 메뉴구성은 10층에서의 대규모레스토랑의 인력문제와 관련이있습니다. 규모에따른 운영방식이 많이 바뀌다보니 메뉴가 축소한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브런치 및 세트메뉴 운영을 해보았습니다. 안정도안된상태에서 많은 것을 하다보니 과부하가 걸려 축소를 하였습니다. 차차 안정화되어 브런치부터 세트메뉴까지 서서히 선보일예정입니다. 기존에있던 배너 및 사진으로 홍보아닌 안내를 해드린점은 죄송합니다.세번째, 기본찬 코울슬로 샐러드는 식재료의 가격상승으로 인하여 빼게되었습니다. 양갈비스테이크는 고객님들의 선호도가 많이 떨어져서 계속 가지고 가기가 부담스러운상황이였습니다.또한, 느끼셨던 당진의 스카이뷰와 분위기를 기대하고 방문해주셨을 텐데, 현재 2층으로 이전하면서 예전과 같은 높은 층의 전망을 제공해드리지 못한 점 깊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인키친을 좋은 기억으로 다시 찾아주신 고객님께서 위치와 분위기 변화로 아쉬움을 느끼셨다면 그 부분은 저희가 더 세심하게 안내드렸어야 했습니다.말씀해주신 메뉴 구성 변경에 대한 부분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예전에 드셨거나 기대하셨던 양갈비 스테이크 메뉴가 현재 운영 메뉴에서 제외되어 있었고 지하 엘리베이터 앞 광고사진에 있던 스테이크 플래터 역시 실제 메뉴에서 확인되지 않아 혼란과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고객님 입장에서는 광고를 보고 기대하고 방문하셨을 텐데 실제 주문 가능한 메뉴와 맞지 않았다면 당연히 불편하셨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매장 내외부 홍보물과 실제 판매 메뉴가 일치하도록 빠르게 점검하겠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던 코울슬로가 현재 제공 방식에서 변경되어 깍두기와 무 피클만 나간 점, 물컵의 크기와 제공 방식이 만족스럽지 못했던 점도 죄송합니다. 기본 제공 구성은 작은 부분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고객님께는 매장의 완성도와 배려로 느껴지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드 구성과 식기류, 물컵 사용감까지 다시 살펴보고 더 편안한 식사가 될 수 있도록 개선이 힘쓰겠습니다. 현재 인키친은 개인사업자로 운영 주체가 변경되고, 당진 롯데시네마타워 2층으로 이전하면서 공간과 메뉴를 새롭게 준비하고있습니다. 음식, 서비스, 분위기 모두 낮은 평가를 남겨주신 점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단순히 아쉬운 리뷰로 넘기지 않고, 메뉴 안내, 광고물 정비, 기본찬 구성, 서비스 응대, 매장 분위기까지 하나씩 점검하겠습니다. 특히 예전 인키친을 기억하고 다시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서 “달라졌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음식의 완성도와 안내의 정확성을 더 높이겠습니다.소중한 시간을 내어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리뷰 덕분에 저희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해주실 기회가 있다면, 이전보다 더 정확한 메뉴 안내와 정돈된 서비스,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기대에 미치지 못한 방문이 되신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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