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베리유 카페에서 점심으로 함박스테이크와 경양식 돈까스를 먹고 아메리카노 2잔까지 즐기고 왔습니다. 함박스테이크는 속이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육즙이 풍부해 첫입부터 만족스러웠고, 소스가 과하지 않아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경양식 돈까스는 얇고 바삭하게 튀겨져 옛날 경양식당 감성이 살아 있었고, 소스도 달콤하면서 짭짤해 고기 맛과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커피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는데, 원두 맛이 깔끔하고 산뜻해 식사 후 입가심하기 딱 좋았어요. 특히 비 오는 날에 방문해서 창밖으로 빗소리를 들으며 식사하니 분위기가 더욱 운치 있고 좋았습니다. 매장은 넓고 깔끔하며 차분한 분위기라 친구, 가족, 연인 누구와 와도 잘 어울릴 공간이었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전체적으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통영에서 든든한 한 끼와 함께 커피까지 즐기고 싶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재방문 의사 100%!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카페이다 용화사 주차장 근처에 있다 카페이긴 한데 함박스테이크도 팔고 음식들도 판다 건물이 작아서 좁아보이는데 의외로 실내가 넓고 자리가 많다 커피가격은 괜찮다 그렇게 비싸진 않다 밖에 야외 테라스가 있어 벚꽃철일때 나가서 커피를 즐기기에 딱 좋다 벚꽃비가 내리는걸 직접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 야외 테라스에 수선화도 심어져 있어 감상하기에 좋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