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이 맛은 맛있습니다 주인장이 혼자서 하다 보니 너무 많이 기다려야 되고, 서빙 자체도 셀프로 해야되는 것 같아 불편하긴 합니다. 30분 이상 기다려야하니 전 하나 먹으려고.. 리듬이 깨어지네요. 전 자체는 맛있습니다. 바삭하니 ..인내를 가지고 가셔야 할 듯 Food: 4 Service: 2 Atmosphere: 2
미나리전이 시그니처 메뉴임. 여기만큼 맛있게 하는 집을 못 봄. 기본적으로 사장님 음식 솜씨가 좋으신 듯. 전 류 다 먹어 봤는데 싹 다 훌륭. 기본적으로 부침 옷이 얇으면서 바삭하고 너무 기름지지 않고 간도 적당. 근데 배달이 안되고 사장님 혼자 만들면서 서빙까지 하시느라 홀이 붐빌 땐 포장도 쉽지 않음. 꼭 전화로 포장 가능한지 문의 후 가야 함. 비오고 붐빌땐 아무래도 사장님 살짝 예민하심 ㅋㅋㅋ 울 남편 포장 하러 갔다가 쌀쌀 맞음에 마상 입고 옴 ㅋㅋ 사장님의 힐링 포인트는 가게 앞 냥이인 듯. 냥이를 거의 자식 바라 보듯 하시고 잘 챙겨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