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料理はここで試すことができ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Buhwal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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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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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3 年前 Google に
Food: 2 Service: 1 Atmosphere: 1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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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Koo
4 年前 Google に
Yum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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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 hm
5 年前 Google に
부활식당을 10년넘게 갔었던 사람으로 평점 남깁니다. 새로 개업했더라구요. 인터리어 바꾸고 요리사님이 바뀐거 같아요. 대부분 메뉴에 제육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대표메뉴였던 제육맛이 전과 다릅니다.(하지만 맛은 나쁘지않음. 괜찮습니다. 원래 부활제육이 단맛이 좀있던 편인데 ... 단맛은 사라지고 흔한 백반집 제육맛으로 변했습니다.) 제육만 먹고 싶은데... 쓸데없이 찌개나 돈까스 순두부 이런저런걸 강제로 같이 먹어야 해서 속상합니다.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전에 제육 6000원이였죠? 다른 메인메뉴와 혼합하면서 인상했습니다. 다른 메인메뉴도 맛있는 편이라 솔직히 7천원이라고 해도 나쁘지않은 가격이긴합니다만... 학생들 상대로 7천원이라 놀랐습니다. 대학교 식당물가도 올랐네요. 메인메뉴가 2가지라 7천원이면 물론 괜찮은 가격이긴 합니다. 하지만 대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식당이라는점에서 쪼금 아쉽네요. 조합문제... 제육은 김치찌개나 순두부랑 안 어울립니다. 제육은 제육만 먹죠. 제육 매니아들은 제육 먹어도 만족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부활의 전통 계란말이 반찬 맛있습니다. 오뎅반찬 안 나오나요? 김치 싫어하는 사람도 많을텐데 반찬 총3가지중에 김치 2가지 나옵니다. 최악으로 생각하는 점 자율급식이라는 이름하에... 밥 배식판을 직접 가져가야하고 물도 셀프 하물며 밥먹고 나서 배식판을 직접 가서 반납해야합니다. 싸구려 학생식당도 아닌데... 왜 어린 학생들에게 이런 불편까지 제공해야하나요? 제가 갔을때 아주머니가 3분계셨는데 다 셀프라며 어떤 편의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청주대 학생들 안타깝네요. 어린 학생들이라 만만한가요? 카운터로 식기반납까지 하라는 얘기듣고 어이없더라구요. 머 욕은 안했지만 아주머니들 들리게끔 투덜투덜대며 나와서 죄송합니다만... 부활을 사랑했던 청주대생으로 부활의 달라진 모습에 아쉬움을 남겨봅니다. 맛은 전과 달라졌지만 맛있는건 인정합니다. 서비스가 아쉽네요. 예전의 단맛나던 제육도 그립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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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600 - KRW 34,100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21-6 Uam-dong, チョンジュ市, チュンチョン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21:00 |
| 月曜日月曜 | 11:00-21:00 |
| 火曜日火曜 | 11:00-21:00 |
| 水曜日水曜 | 11:00-21:00 |
| 木曜日木曜 | 11:00-21:00 |
| 金曜日金曜 | 11:00-21:00 |
| 土曜日土曜 | 11:00-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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