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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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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obudur 63
3 ヵ月前 Google に
(추가) 어제 저녁에 친구와 술을 많이 먹어서 브런치로 해장하러 여기 다시 왔어요. 볼락 매운탕 같은데 해장에 끝내줍니다. 외형보다는 진짜 맛집인 식당. (당초) 울릉도 출신인 고등학교 친구와 부부 동반으로 3박 4일 울릉도 여행을 했다, 울릉도는 초행길. 포항에서 밤 크루즈를 타고 울릉도에 내리니 아침 6시 30분이다. 이른 아침부터 친구가 예약해놓은 식당으로 아침을 먹으러 갔다, 이름은 부메랑 식당. 허름하고 낡은 건물의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간 낡고 작은 식당이다. 정말 자그마한 노포 식당이다. 처음에는 뭘 이런 데를 데리고왔나 싶었다. 먼저 밑반찬이 나오고 미리 주문한 홍따밥 (홍합 따개비밥) 2인분과 오징어 내장탕 2인분이 나왔다. 서울에서 흔히 먹어볼 수 있는 음식이 아니었다. 사장님이 전부 손수 만들었다 하며,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 부지갱이와 대황 등 육지에서는 생소한 나물 반찬들이 정갈하게 나왔고, 특히 명이 절임이 아주 맛있었다. 처음 먹어보는 홍따밥, 아주 특이하고 맛있었다. 오징어 내장탕도 특색이 있었다. 왜 이 식당으로 데려왔는지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다. 와이프들이 더 맛있어했다. 울릉도 체류 3일 동안 맛있는 식당을 다양하게 다니면서 밥을 먹었지만 이 식당도 아주 인상에 남는 식당이다. 역시 울릉도라 가격이 제법 쎄고 위생은 눈 감으시길 바란다. 강추!...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3
pathfinder
3 ヵ月前 Google に
울릉도에서 먹어본 반찬과 요리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부지갱이와 대황 등 육지에서는 생소한 나물 반찬들을 정갈하게 준비해 주십니다. 특히 명이절임이 다른 집들과 향이 달랐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매우 만족하셔서 2박 3일 동안 여기서 2끼를 해결했습니다. 손님들이 한번 왔으면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온다고 해서 부메랑 식당이라고 지었다는데 정말 탁월한 네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울릉도를 방문한다면 반드시 다시 들러볼 생각입니다. 2층에 위치해서 잘 보이지 않고 당연히 엘리베이터는 없어서 좁은 계단을 올라가셔야 합니다. 문이 닫혀 있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자리는 넓지 않으므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이절임은 식사하는 손님들에게만 판매하시므로 식사하실 때 여쭈시면 되겠습니다. Price per person: ₩20,000–30,000
John HJ
3 年前 Google に
Reasonable price with so kind and warm serving. Mulhoe with saury tastes so good and fresh! All other restaurants in Ulleung-do? Give up and don't expect it will makes you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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