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si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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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K
2 年前 Google に
2층에 있고 눈에 확 띄는 간판도 없어서 찾아가기 쉽지 않아요. 근데 그 쪽 동네를 잘 아는 지인이 알려줘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맘에 들었어요. 플랜테리어라고 할까, 식물들로 내부를 예쁘게 꾸며 놓았고 테이블 수가 많지않아 차마시면서 조용히 얘기 나누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