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등역 근처 카페입니다. 덕천 상권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서 조용하게 힐링하기 딱 좋아요. 관광객들로 붐비는 핫플보다 조용히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내부 층고가 높고 통유리창이 있어 개방감이 좋으며, 우드톤 가구와 플랜테리어가 잘 어우러져 공간 자체가 주는 위안이 큽니다. 무엇보다 3000원이 믿기지 않을 만큼 퀄리티 높은 라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우유 스팀이 부드럽고 에스프레소 풍미가 아주 진해 끝까지 맛있게 마셨습니다. 진동벨 없이 자리로 직접 가져다주시는 다정함에 감동받고 갑니다. 조만간 또 재방문할 거예요!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