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공방과 카페가 결합된 공간입니다. 가죽 공예 관련 원데이 클래스도 종종 진행하는 곳으로서 카페 한켠에는 작업실 같은 분위기가 흐릅니다. 커피는 산미가 별로 없는 편이어서 감안하고 주문해야 할 듯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건 브라우니를 초콜렛 케이크라고 메뉴판에 표기한 점이었습니다. 낮보다는 야경이 더 나은 카페로 보입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