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카페로 알려진 보타닉587카페입니다.익산 중심 시가지에서는 조금 나와야합니다. 1층에는 청담동며느리감자탕집이 있으니 찾아오실 때 참고하세요.(1층에서 식사한 영수증이 있으면 할인됩니다) 카페는 크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선인장카페로 알려진만큼 선인장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있습니다. 메뉴는 주문했던 것들은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아메리카노 따뜻한 것 기준 3,500원으로 가격도 괜찮습니다. 루프탑...발코니..?가 작게 있지만 뷰는 논밭이 펼쳐져있는 정도 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