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에 있는 커피전문점 오픈클로징 날과 시간이 일본의 가게처럼 짧다. 사장님이 커피에 진심인 가게다. 폼을 위한 가게가 아니라 정말 커피를 잘 알고 커피를 사랑하는 주인장 같다. 로스팅한 커피 종류가 많은데 입맛에 맞는 싱글오리진 커피를 주문하면 비슷한류의 몇가지를 추천해 주신다.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에 따른 추천 커피를 따로 알려주신다. 커피를 보기좋게 이쁜 용기에 담기보다는 지퍼백에 담아서 실용성을 높였다. 대신 가격이 착하다. 이렇게 정밀한 커피 이름 라인 세부정보를 적어주는 커피전문점을 가본적은 없었다. Food: 5 Service: 4 Atmosphere: 3 Order type: Dine in Price per person: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