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 한적한 곳에 있는 한적한 카페. 길 앞에 차량등록사업소가 있어서 이곳에 들른 사람들이나 직원분들이 식사하고 들러서 커피 한 잔 하는 곳. 매장은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나름 조용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차 한잔 할 수 있음. 일하는 직원분은 친절함. 커피맛, 아메리카노는 약간 고소한듯한 향의 원두로 쓴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선호하지 않을수 있음. 산후조리원이나 병원 등 방문한 분들이 들러서 차 한잔 하기도 함. Price per person: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