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가 맛있는 카페였어요. 예쁜 꽃, 나무, 조명으로 꾸며진 아늑하고 조용한 곳. 베이킹 클래스, 케이크 제작 등도 하시는 것 같았어요. 판매 중인 조각 케이크도,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본 케이크들도 너무 예뻤어요!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는데 낯 가리는 모습이 귀여웠네요. 먼저 가봤다던 친구 얘기와 사장님 말씀 들어보니 다른 강아지가 한 마리 더 있는데 더 붙임성 있대요. 강아지 불편하지 않으신 분들, 맛있는 디저트, 커피, 차 드시러 들러보기 좋을 것 같네요. 영업은 밤 10시까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