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또 생겼다고 해서 다녀온 곳 입니다. 일전에는 앞에 곱창집에서 식사를 맛있게 했었고, 여기는 새로 생겼는데, 뒷고기랑 고기도 잘하는 집 인 것 같은데, 닭도리탕이 괜찮았습니다. 빠르게 나오고 맛있었거든요. 둘이 닭도리탕, 김치찌개, 멸치국수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 가게도 깔끔하니 좋아요. 구글에 가게 자료가 없어 만들어 드렸습니다. ! 맨날 고기 구워 지겨워서 닭도리탕을 주문해봤는데, 이거 정말 어지간한 집들보다 잘하는게 양도 넉넉하니 너무 좋은거 있죠 !!. 솜씨가 보통이 아니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