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urant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2
レビューを追加
Ellie
5 年前 Google に
쏘쏘했어요 냉삼이니깐 비슷한 맛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지만 질긴건지 원래 이런건지 모르겠다는..
김기정
5 年前 Google に
정말 철뚝집 매니아라 성내점 미금점 수지 야탑 광주(오포) 단대오거리(여기는 학생때 부터 다녔음) 오늘 수원으로 이사와서 북수원 철뚝집이 있다길래 다녀왔는데 정말 여기는 철뚝집 간판 내려야할것같은 마인드임~ 여사장님이 신거 같은데 정말 서비스 음식 청결도 개판이었음~ 파서리는 철뚝집만의 매력인데 파값 비싸다고 더 못준다하고 양파절이에선 오래된거 같은 양파들이 나오고 야채상태정말 변기에 붙고 싶을정도로 오래됐음~ 다른 철뚝집처럼 된장 계란찜 서비스도 아니고 정말 내인생의 추억의 철뚝집 안녕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새 냉삼집이 넘처 나는데 왜 이런체인으로 인해 내 추억의 철뚝집 이미지가 엉망이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예전 단대 오거리 바닥이 넘 미끌거려서 정신차리고 걸으라는 사장님이 그립네요~ 체인 안내신다고 하더니 체인이 생겼고~ 가격도 이젠 예전 같지 않네요~ 이번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예전엔 지인들에게 얘기해서 가보라하고 친구들도 부모님도 데리고 갔던집인데 초심에서 정말 멀어진거 같습니다~ 술한잔했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음식은 정말 기분좋고 맛있게 먹으라했는데~ 이건 정말 아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