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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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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 ElBadaoui
3 年前 Google に
듣도 보도 못한 접객 방식이네요. 연로하신 부모님이랑 저희 부부, 어린아이 셋이랑 갔는데, 초입부터 서빙하시는 여자분-얼굴 넓고 머리카락 밝은색-이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쏘아 보시고 뭘 물어봐도 대충 대답하셔서 손님으로 왔는데 눈치만 보고 정말 숨막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웃긴 건 장어요리랑 같이 가져온 반찬들을 처음에는 도로 가져가시려고 하더니 남편이 사진찍기 시작하니 다시 테이블에 놓으시고 그 때부터 왠지 태도 바뀌어서 저희 어머니한테 어디서 오셨냐고 말 거는; 요리는 괜찮았어요. 북어포 비슷한 쫄깃한 건어물을 달고 맵게 조린 반찬이 특히 맛있었네요. 관광객들 중에 진상들이 많아서 힘드셨는지;; 얌전히 밥 먹고 가려는 애꿎은 사람들한테 화풀이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식사는 맛있었지만 다시 오고 싶진 않네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1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