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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dam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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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2 年前 Google に
택지 자인병원 뒤쪽 호텔숯불? 자리에 새로 오픈한 일식집 일식 좋아해서 거의 생기자마자 갔는데 야외 테이블에 주방장처럼 보이는 분이 요리사모자 쓰고 나와서 담배피고 계심... 저같으면 요리사모자 쓴채로 가게 정문 앞에 나와서 담배는 안필거같아요 안에 들어가니 새로 인테리어 싹 해서 내부는 번들번들 깨끗합니다. 식사는 4만원짜리 코스 주문했습니다. 스끼다시가 한상 가득 나오는데 자세히 보면 김밥에 생선구이에 비트 당근처럼 긴게 썬것, 소라(약간 비렸음), (돈까스도 아니고) 감자고구마샐러드 튀긴것, 떡, 깐밤 등등 구성이 좀 이상합니다. 그릇들에 비해서 테이블이 작아서 술병 놓을 자리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래도 메인인 회가 맛있으면 다 커버되는데.. 회가 맛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썰었는지 식감이 맛없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들이 회에 손을 안댑니다. 이후에도 초밥이랑 튀김 우동 나오고 코스는 끝났는데 보통 매운탕정도는 더 나와야 맞죠. 영주에 횟집은 많아도 일식 코스 나오는곳은 별로 없어서 기대했는데 아쉬웠습니다. 주방장 바꾸든지 코스도 손봐야되고 개선이 필요합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1 Service: 3 Atmosphere: 3
シーフー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