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lim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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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ingu
1年前 Google に
한번 갔는데 다시는 안갈듯 1. 밑반찬 하나도 없음. 근대 말하면 줍니다. 안주자체가 거의 느끼한게 많은데 밑반찬을 말해야 준다는 게 전혀 서비스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2. 메뉴가 양이 많을 거 같으면 미리 말을 해줬으면 좋았고 시간이 30-40분 걸린다고 했는데 거의 한시간 뒤 나왔네요. 이것도 서비스가 정말 실망이었음 첨엔 알바니깐 저랬구나 생각했는데 결국 사장 마인드가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았으니 저런 서비스가 되는구나 느꼈어요 맛도 그냥 보통 입니다. 왠만해선 리뷰 안남기는데 기분이 정말 별로네요 뭔가 제가 지불한 금액의 절반만큼도 대접받지 못한 기분입니다 Price per person: ₩60,000–7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3
ChangHwa LEE
1年前 Google に
송촌동에 새로 생긴 이자카야입니다. 숙성회가 주 메뉴이며 두툼하니 한입 꽉찬 씹는맛이 일품입니다. 미니 오코노미야끼도 맛있네요. 내부 인테리어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데이트 및 가볍게 한잔하기 좋네요. 추천합니다.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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