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27. 예전 하당에 있을 때 많이 다녔던 곳입니다. 술먹고 해장하러 다녔죠. 그때는 생태탕집이었네요. 자~ 이사한 이후에 오늘 처음 가봤습니다. 어? 바다양푼이동태탕? 이게 뭐여? 메뉴판을 봅니다. 생태탕이 없네요. 체인점 됐나봅니다. 바다양푼이동태탕은 남악시장 앞에 정말 맛있는집이 있는데? 굳이 체인점 찾아 여기까지 왔다니.. 억울했네요. 이집 시그니처인 얇고 큰 두부와 솥밥은 여전하네요. 국물도 칼칼 시원하고 좋아요. 그런데 옛날의 추억을 먹으러 간 제게는 미진하네요. 다시 갈 일이 없을 듯요. 굿 바이 천지정 Meal type: Lunch Food: 3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