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enlong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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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年前 Google に
탕수육 중, 짬뽕, 볶음밥을 먹어봤습니다. 탕수육은 빵 향기가 나는 튀김옷이었는데 바삭한 편입니다. 고기 두껍고 튀김쭉정이가 없네요. 소스는 적당히 달콤새콤짭짤하고 점도도 적당합니다. 짬뽕은 국물이 꽤 맵습니다. 면은 적당히 쫄깃하고 양파와 해물이 꽤 들어가있습니다. 탕수육 먹다가 짬뽕 국물 떠먹으니 밸런스가 아주 잘 맞네요. 볶음밥은 계란과 채소를 같이 볶고 계란프라이를 또 얹어줍니다. 제가 직접 먹어보진 못하고 와이프와 딸만 먹어봤지만 맛있는지 잘 먹더군요. 국물이 짬뽕이 아닌 계란국이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찾아가기는 꽤 힘들지만 맛은 확실히 있습니다.
SY KANG
3 年前 Google に
춘천농촌을 감상할수 있는 위치에 있어 바람 쏘이고 싶은날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음식도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