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자주 방문했던 가게라서 오랜만에 주말에 방문해봤습니다. 가게가 사장님이 바뀌시고 내부 정비를 깔끔하게 한 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오히려 사장님이 더 친절하셨고 맛도 그 전과 비교해서 거의 비슷했던 거 같습니다. 된장찌개가 원래 메뉴에는 없었는데 주셔서 감사히 먹었고 샐러드나 단무지, 피클, 물은 셀프였습니다. 가게가 깔끔하고 테이블이 깨끗해서 좋았고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먹고 나온 가게였습니다. 처음에 양을 보고 좀 작아졌나 싶었지만 다 먹고 나니 정말 배부르다고 느꼈습니다. 브라질 산 닭을 쓰지만 냄새는 나지 않았고 약간 매우니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