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으로 예술을 만드는 곳. 마카롱이 아니라 작품을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핑크핑크하고 아담한 가게가 한국화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있고 디저트들도 예외는 아니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기자기한 마카롱과 잊을 수 없는 맛, 꼬끄 후레이크에다가 가끔 판매하시는 겉바속촉 브라우니까지! 보기에도 예쁜데 맛까지 좋다!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구 밝고 명랑하시다. 비타민 같으신 사장님 덕분에 항상 따뜻한 분위기의 가게!이렇게 좋은 장소가 부산에 있다는 것에 참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