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을 찾던 중 알게 된 “Date Coffee” 왜 이제서야 알게된건지.. 마감 30분 전에 방문한터라 하나하나 다 눈에 담지는 못했지만 음료며 내부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LP판 통해 음악을 틀어주시는데 (새 제품인데.. 어차피 뜯을거라며 뜯어주셨어요..) 인근에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사장님 시간나면 자주 놀러갈게요~~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