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achun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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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놀던냇가
11 ヵ月前 Google に
안매운맛 0단계 시켰는데도 매워서 그냥남겼어요. 선택을 할수 없게나 만들어 놓던가. 기본적인 매운맛이 있다고 표기를 하던가.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1 Service: 2 Atmospher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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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年前 Google に
25.02.16(일) 돈카춘. '봄을 닮은 그대에게 돈까스와 카레를'슬로건이 90s 갬성 빵빵 터진다 할 수 있겠읍니다.분위기 또한 곳곳에 샹들리에나 엔틱한가구가 배치되어 있어 그런지 무지 정겹네요.매장 손님 대부분이 저보다 형님 누나들인 이유가 있었음. 마제소바는 꾸덕하니 간도 똑 알맞고 세트에 포함된 등심가츠도 맛있어요.(찍어먹는 소스는 돈까스 소스대신 스위트핫마요를 추천,1:1로 섞어도 좋았음.) 마만 집사람이 주문한 대파향돈까스는 할말을 잃게하는 맛.파가 맵고 케찹맛 스파게티 소스임. 수고하시구여.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나요? Food: 3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