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問者は、ここのサービスは壮観なだと言及してい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Dongbusigdang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6
レビューを追加
안용준
1年前 Google に
혼밥 불가 1645분 방문시 17시 넘어 연다길래 1715 다시 방문 불편한 표정으로 혼자인 손님 못 받는다고 함 가게 방침인거는 이해함 난 돼지라 탕하나 반지회덮밥 먹을렸더니만.. 혼자 가시는 분들 도보 10붘 거리 유×식당있음 9.9일날 거기 혼자가서 복탕 맛나게 먹고옴 Meal type: Other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chris kim
2 年前 Google に
건아나고탕 맛이 궁금해서 방문. 메뉴앞에 고민하다 추천 요청드리니 여기 건아나고탕을 추천하심. 주문하고나면 밑반찬 가져다 주시는데 밴뎅이회가 같이 나왔는데 깻잎, 묵은 파김치와 싸먹는 맛이 일품. 좋아하는 반찬들이 추가로 나오고 조금 시간이 지나서야 탕이 나오는데 그 느낌이 장어탕 같은 느낌이고 고춧가루 막 넣은 매운탕느낌이 아니라 좋았음. 아나고 양도 많고 국물 맛도 맘에 들었지만 가격이 생각보다는 나간다는 느낌. 하지만 무추운날 팔팔 끓인 뚝배기 한그릇 먹으니 속이 든든해짐. 뭔가 건강해진 느낌. 식당 내부엔 난로가 있긴한데 아직은 좀 추운편. 주차는 가게 앞에 댈수있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
+ 2 枚の写真
+ 2 枚の写真
JINGYU MIN
3 年前 Google に
로컬 맛집입니다. 여행중에는 기업형 식당은 가지 않는다는 주관으로 고른 식당인데, 첫입부터 “미쳤다” 라는 탄성이 나오네요. 서비스로 나온 벤댕이회만으로도 소주 한병 각이고, 반지회덮밥, 아나고탕 모두 미친 맛입니다. 짜장면 드시지 마시고 이런 로컬 맛집 가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すべてのレビュ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