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습니다. 냉동삼겹살 먹자마자 와 진짜 맛있다.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맛있어요. 다만 가격이 냉동삼겹살 치고는 좀 비싸요. 150g에 13,000원. 둘이서 3인분 시키면 450g 39,000원. 생삼겹에 버금가는 가격이라 냉삼치고는 비싸다는 느낌이지만 맛은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가니 거의 대부분 블고기백반(?)을 드시는데 가성비 좋아보였어요. 옆 가게랑 같이 운영되는 곳인거 같았는데 욌다갔다 하며 서빙을 해서 서빙이 좀 늦고 호출 대응도 좀 늦었어요. 지역화폐 결제 가능하고 주차도 근처 노상공영주차장, 공영주차장등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 냉삼이 먹고 싶어지면 또 갈것 같아요. Food: 5 Service: 3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