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한달 정도 된 커피숍입니다. 반려견 동반 가능하구요. 반려견을 바닥에 내려 놓을수는 없고 동반으로 좌석에 캐리어나 담요등을 놓고 같이 있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오픈한 지 얼마 안되어 페인트 냄새가 아주 쪼금 나구요. 1,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차장은 차량 대략 4ㅡ5대가 맥스로 주차할 수 있구.. 베이커리는 아주 기본적인 치즈케잌, 크로와상외 몇가지 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료도 엄청 많은 가짓수는 아니지만 커피, 차, 스무디, 주스등으로 나뉘어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마토주스, 미숫가루, 아이스크림커피라떼? 정확한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렇게 주문했는데 미숫가루는 맛있고 아이스크림커피라테?도 괜찮았는데 좀 진했구..토마토 주스는 토마토 보다 물이 훨씬 많이 들어간 싱거운 맛이었습니다. 건물 앞쪽에 작은 잔디밭이 있지만 반려견이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는 정확히 모르겠구요. 일하시는 분들은 최선을 다해서 친절한 응대를 하시는거 같습니다. 토마토 주스가 많이 진해지면 다시 방문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