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가 맛있다고 해서 가본 집. 마당에 분수와 물레방아까지 있고 식당 자차도 깔끔하며 주차장도 따로 있다. 음식은 꽤 정갈하게 나오는 편이고 토마토 등 일부 부식은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한다. 또 함께 나오는 밑반찬도 많은 편이다. 여기까지가 장점이라면 음식 맛은 평이하다. 가끔 지나는 길에 들릴 순 있어도 맛있어서 찾아갈 집은 못된다. 먹은건 두루치기로 1인분 주문은 안되고 2인분 이상만 주문할 수 있다. 두루치기를 시키면 청국장이 따라나오는데 청국장도 아주 맛있다기 보다는 먹을만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