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オーナーからの返信
2 ヵ月前
안녕하세요 고재입니다:) 주택을 개조한 공간 특성상 계단과 난간등 구조적으로 취약한 부분에 있어 부득이 하게 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를 둔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이 공간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모든 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저 또한 같은 기준을 지키고 있습니다. 과거 실제로 사고가 있었고 이러한 결정은 아이들을 배제하기 위함이 아닌 아이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선택임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이해와 협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