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커피를 잘 마시지 않다 보니 밀크티 전문점인 공차를 많이 찾습니다. 공차는 가격이 좀 있긴해도 국내에서는 가장 맛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가 많지만 저는 블랙밀크티+화이트펄만 마십니다. 매장에 손님이 없어 오랜만에 매장에서 마셨습니다. 매장이 작고 좌석배치 간격이 좁아 사람이 많으면 여유로운 마음으로 마시긴 어렵긴 합니다. 그래도 집에서 가장 가깝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고 계속 운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