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공화춘짜장이라는 특이한 이름으로 죽암휴게소에 오픈했네요. 오픈한지는 조금된 편이지만 인테리어가 상당히 깔끔하고 휴게소 특유의 높은 가격정도 수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일반 중식당보다 조금 비싼편이지만 물가가 오른것을 비교하면 휴게소라는 점을 볼때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음식의 경우 상당히 기본에 충실한 베이스 맛이라 좋았습니다. 일부러 내는 불맛이라던가 짠맛보다는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죽암휴게소는 경북고속도로 중부권 시작중에는 그래도 나름 큰 휴게소인데 먹을 곳도 상당히 많은편이라 선택의 폯도 상당히 넓은편이었어요. 성수기철인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많이남아있어서 좋았습니다. 고속도로하면 우동 돈까스라는 고정관념이있는데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