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하고 목가적인 공간. 2층에 빌릴 수 있는 스튜디오 있음. 수다스러운 고양이 있음. 공간은 분리되어 있음. 괜찮은 책들도 있음. 음악도 있음. 유쾌하지만 수다스럽진 않은 사장님 있음. 풍경이 아니라, 골목니 보이는 예쁜 창문들이 있음. 각도를 맞추어 잘 앉으면 다른곳을 바라보는 내 자신을 누군가 무심히 찍어준듯한 관찰샷을 찍을 수 있음. 살랑살랑 돌아가는 실링팬 있음.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