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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1年前
네이버 리뷰는 지우시고 여긴 또 남겨노신 이유가 정말 궁금하네요; 다시 또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인테리어는 개인적 취향인데 제 나름 몹시 소중히 여기는곳인데 이렇게 폄하하시니 마음이 정말 안좋네요.굳이 상한거 같은 음식을 왜 말도 안하고 드셨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음식에 문제가 있다면 얼마든지 다시해드리거나 48000원이 아깝지 않게 해드릴수있는데아쉽네요. 다시 또 이야기드리면 카레는 인기메뉴라 상온에 하루 둘일이없고 고객님 네이버리뷰보고 동네 음식점하는 사장님들이랑 다시 시식을 했는데 단 한분도 고객님같은 의견을 말씀하신분이 없었습니다. 메뉴판에 카펠리니면이라고 명시되어있는데 고객님께서 카펠리니면을 모르셨나봅니다ㅠ 물어보셨다면 가장 얇은 파스타면이라고 설명드렸을텐데 아쉽네요. 고객님도 마음이 상하셔서 리뷰를 쓰실수있지만 이걸 보는 제 기분도 몹시 상하네요. 이정도로 기분이 상하셨다면 매장에서 이야기해주세요. 언제나 겸허하게 받아드릴준비가 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