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Hadong Restaurant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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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헨도
1年前 Google に
맑은 국물에 고추가루가 올라가있고 계란을 풀어 주는 독특한 소고기국밥. 분위기나 음식이나 뭔가 어릴때 부모님 따라 다니면서 새벽시장 다니던 느낌 난다. 서호시장내에 위치해있는데 허름하고 공간이 협소해 좌석은 몇 안됨. 테이블 두개에 작은 방 공간. 주문하고 잠시 기다리면 할머니께서 뚝딱 음식을 내어주시고, 아무래도 조리 편의상 같은 메뉴를 선호 하신다. 기본반찬도 모두 맛있고 국밥과 함깨 하기에 알맞은 가벼운 반찬, 그리고 고추를 썰어주셔서 국밥 맵기 추가도 가능하고 반찬으로 먹기도 좋다. 아침식사로 방문했는데 이른 시간에도 어떻게 알고 오는지 여행온 걸로 보이는 젊은 커플도 오고 신기하기도 했다. 요즘 물가가 그렇지만 시장이라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가격은 아니고, 현금만 가능하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3
아잰데요
1年前 Google に
2024-11-04 (월) 10시 소고기국밥이랑, 돼지국밥 한개씩 시켜서 먹었어요. 현금만 받으셔서인지 리뷰는 별로 없는거 같아요 부산사람이라서 별 기대는 없었는데 ? 제가 알던 국밥이랑은 다른 맛의 국밥이네요. 둘 다 맛은 맛있게 매운맛이고 돼지국밥은 왜인지 모르게 맛있는 새콤한(?)맛이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사장님께서도 은근 친절하시고 와이프한테는 작은 밥그릇을 챙겨주시는 센스도 좋았답니다. 밑반찬들도 다 맛있고 재방문 의사 있어요.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Recommended dishes: 국밥
SangHoon Lee
1年前 Google に
2024-11-04 (월) 10시 소고기국밥이랑, 돼지국밥 한개씩 시켜서 먹었어요. 현금만 받으셔서인지 리뷰는 별로 없는거 같아요 부산사람이라서 별 기대는 없었는데 ? 제가 알던 국밥이랑은 다른 맛의 국밥이네요. 둘 다 맛은 맛있게 매운맛이고 돼지국밥은 왜인지 모르게 맛있는 새콤한(?)맛이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사장님께서도 은근 친절하시고 와이프한테는 작은 밥그릇을 챙겨주시는 센스도 좋았답니다. 밑반찬들도 다 맛있고 재방문 의사 있어요. Service: Dine in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Recommended dishes: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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