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살기 한 숙소 근처여서 궁금했어요. 친절한 직원이 어떤 토팽 좋은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추천해줘서 아이스 코코넛밀크에 토핑을 넣어주고 얼음 간 것과 시럽을 줬어요. 다른건 따뜻한건데 이건 차가운거였어요. 토핑 추천한 것 중에 아삭아삭한 식감도 있고 그냥 먹어도 베이스가 달달해서 시럽은 넣지 않고 중간중간 얼음 간 것을 넣어서 먹었어요. 태국식 저트인지 시장에서도 팔고 가게도 여러군데 봤어요. 한번 경험해보세요. 전 괜찮았어요. 가게도 깔끔하고요. 콘센트는 시멘트벽쪽에꺼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