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가 먹고 싶어서 찾다가 발견해서 방문했어요. 주차하고 들어서는데 바깥부터 예쁜 작품들이 멋져서 참 좋았어요. 안에는 주인장이 만드신 작품인지 가득 여러 도자기 작품들이 많았어요. 콩국수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작품 구경하며 몇가지 구입할까 궁리도 했지요. 그런데... 막상 콩국수가 나오고 먹으면서 많이 놀랐어요. 이런 글을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한참 고민했지만,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제 평생 처음으로 콩국수가 맛이 없네요. 그리고 김치는 어디서 구입하셔서 오래된 듯 정말 먹을 수가 없었네요. 어떤 이유가 있어서 지금만 그런건지 알 수 없지만 정말 유감입니다. 사람들이 왜 맛집이라 알려진 집에 줄을 서는지 알것도 같았습니다. 상호는 헷갈리게 부송국수 남원점이었습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