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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2 ヵ月前
안녕하세요. 장민선 고객님 1등이라는 과분한 칭찬보다, 저희 빵과 커피를 이토록 자세히 느끼고 아껴주셨다는 사실에 마음이 깊게 울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쏟은 시간들을 알아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온기 잊지 않고 늘 책임감 있는 맛으로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진심 가득한 리뷰!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