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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awon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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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호
5 年前 Google に
동두천의 특별한 북카페로 소개된 곳으로 기억하고 오래전부터 벼르다가 힘들게 찾아갔더니, "장사 안하는데요." 하고 문 열고 들어서자마자 쫓겨나왔다. 여기를 소개한 책에는 시인부부가 운영하는 멋진 곳이라고 하던데... 일반인 출입이 자유로운곳이 아닌가 보다. 간판은 -전통차-라고 쓰여있더만...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