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곳입니다........ 일단 디저트가 너무 대박적이에요......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음. (반박시 님 말이 맞을 걸요) 메뉴 관련해서 궁금한 것이라든가, 추천이 필요할 때 사장님께 여쭤보면 굉장히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원래는 임당 남매지 부근에 있었는데, 2월부터 이전오픈하셨어요. 이전 가게보다는 공간이 좁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더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듭니다. 따뜻한 분위기라 너무 좋아요. 커피도, 차도 디저트랑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깔끔하고 고소하니 제 취향입니다. 여기서 차 종류 시켜보고 넘 향긋하고 좋아서 사비로 똑같은 티백 사서도 마셔요 근데 사비로 다양한 종류를 구매하려면 아무래도 비용이... ㅎ 그냥 여기 와서 이것저것 한 잔씩 사먹는 게 이득일지도.... ㅋㅋㅋㅋ 여기 있는 동안은 아무 스트레스 없이 힐링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가능한 한 오래 있어줬으면 하는 장소입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