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동안 방문했던 카페중에서 제일 인테리어가 마음에든 카페였습니다. 가게의 초입부터 조용한 느낌이 들어서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친절하게 웃어주시면서 잘설명해주시는 사장님? 혹은 직원분때문에 두배는 기분이 좋아지는 카페였습니다. 주변에 주차할곳많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갓길에 주차할곳 은근히 많아요. 가게 내부는 선선하고 이쁘며 뽀송했으며 2층에는 자리와 테이블마다 전기 콘센트가 있으니 학생들이 커피마시면서 과제하러 오기도 좋아보였습니다. 커피의 가격대가 좀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맛있는 커피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특히 크로플 너무 맛있게 잘구워서 좋았습니다. 데이트 장소로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