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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pocha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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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민
3 ヵ月前 Google に
비 오는 날 포차 생각나서 방문했어요. 따뜻한 난로 앞에서 꼼장어 구워먹고 국수까지 먹으니 기분 최고! 라면 국물 서비스도 감사하고, 소박하지만 맛있는 집이라 또 가고 싶네요.
김태희
3 ヵ月前 Google に
회사 사람들하고 회식 2차로 들렀는데 다들 꼼장어 극찬했어요. 쫀득한 식감에 소주가 잘 어울리고, 국수 하나 시켜서 나눠먹었더니 딱 좋았습니다. 옥천 포차 중에 제일 괜찮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