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수완지구대보다 좀더 멀리 있어요 입구부터 아늑하고 이뻐서 술집 아닌거 같아요 내부는 다찌 자리도 쭉 있고 테이블도 5-6개 정도 됩니다 메뉴는 퓨전 음식이 다양해서 차슈랑, 바지락 볶음 시켰는데 다 무난하게 잘 먹었어요 차슈는 조금 더 따듯하면 좋앗겠지만 소스나 고기 잡내 안나고 곁들일 사이드가 많아 좋구요 바질 바지락은 바질맛은 덜했지만 약간 짜다는 평이 있었음.! 분위기가 좋아서 조용하게 먹고싶은곳인데 소소한 핫플이라 만석이더라구요 평일 저녁이 조용하고 새로운 메뉴 도전하고싶을때나 , 데이트 하기 좋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