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kakutei에 하루 묵었는데, 밤에 동네 술집에서 술 한 잔 하고 싶어서 바로 옆에 있는 술집에 들어갔어요. 사케는 팔지 않고 소주와 맥주, 그리고 술안주를 판매합니다. 현지인 분들 밖엔 없었고 일본어도 못했지만 적극먹으로 말도 걸어주셔서 번역기 이용해서 대화했습니다. 엄청 재밌었어요 ㅎㅎ 근처 숙소 가시는 분 한 번 놀러가보세요~! Price per person: ¥2,000–3,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